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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수원대,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2019-04-05 홍보실 조회수:1289
 

수원대,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수원대,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2019.04.05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3일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에 선정돼 경기도 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며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다. 수원대는 2022년까지 4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매년 약 38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수원대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과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총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대 관계자는 “지역의 산업특성과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과 학생의 요구가 충족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서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대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단 선정

 

이데일리

김미희 기자

2019.04.05

 

수원대는 지난 3일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으로 선정돼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수원대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과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총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대 관계자는 “지역 산업특성과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 취업경쟁력을 높여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대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경기방송

강인묵 기자

2019.04.05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지난 3일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으로 선정되 경기도 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며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 입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수원대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과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총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9년도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도 4년간 매년 평균 3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습니다.

 

 

수원대·경기도 일자리재단업무협약 체결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매일일보

차영환 기자

2019.04.05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4 3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경기도 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며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수원대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과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도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도 4년간 매년 평균 3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역의 산업특성과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과 학생의 요구가 충족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서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뉴스웨이

안성렬 기자

2019.04.05

 

사진=수원대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지난 3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단으로 선정되어경기도 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며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수원대는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도 올해를 시작으로 오는 2022년도 4년간 매년 평균 3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역의 산업특성과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과 학생의 요구가 충족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서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대, 대졸자 취업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손잡아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9.04.05

 

박진우<왼쪽> 수원대 총장과 문진영 경기도 일자리재단 대표가 업무 협약식을 맺고 있다./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대는 “3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단으로 선정돼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5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도내 대학생들에게 기업과 대학이 공동 개발·운영하는 장기 현장실습 교육을 제공한 채용까지 연계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대학에서 5개월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 교육과정을 받고, 기업에서도 5개월 동안 현장실습을 하게 된다.

사업단으로 뽑힌 수원대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매년 평균 3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 ‘Smart Factory&반도체 전공과정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대 관계자는지역의 산업 특성에 맞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취업률을 증가하는 이바지하겠다 전했다.

 

 수원대‘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 선정


베리타스 알파

김하연 기자

2019.04.05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4 3일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능력중심 상시채용방식인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경기도 일자리재단(대표 문진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 브리지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공교육과정을 설계해 5개월간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에서 5개월간 현장실습을 하며 현장교육과 수시 채용을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수원대는 ‘정보통신 네트워크 보완관제인력 양성과정’과 ‘Smart Factory & 반도체 전공과정’ 2과정을 총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도 올해를 시작으로 2022년도 4년간 매년 평균 3 8,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역의 산업특성과 트렌드가 반영된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과 학생의 요구가 충족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서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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