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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기관 선정

2019-08-20 홍보실 조회수:350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기관 선정

 


수원대,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기관 선정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9.08.19

 

 

 

미래혁신관 모습.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원대는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다 19 밝혔다


정부는 4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6 분야 20 훈련과정이 운영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훈련 기관으로 뽑힌 수원대는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 ‘VR-AR BIM 과정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수원대는 4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5000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다양한 센터들을 입주시켰다.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코딩, 메이커 교육 등을 실시한다.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연속 선정

 

 

베리타스알파

김하연 기자

2 0 1 9 . 0 8 . 1 9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7월 30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4
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수원대는 작년 7월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이며,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는 이번 사업의 6개 분야 중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VR-AR BIM 과정‘ 2개가 선정되었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15,000평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과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이를 통해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새로운 ICBM 및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수원대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과 VR-AR BIM 과정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 정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훈련기관으로 연이어 선정

 

 

국민일보

강희청 기자

2019.08.19

 

 


 

경기 수원대학교가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연이어 선정됐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지난해 시작된 사업으로 수원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수원대는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수원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이다.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이 운영되는데 수원대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VR-AR BIM’ 등 2개 과정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수원대는 2개 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15000평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했다.

현재 미래혁신관에는 ICBM(IoT·Cloud·Big Data·Mobile)과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ICBM 및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연속 선정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9.08.19

 


 

수원대 미래혁신관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수원대는 지난해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이다.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수원대는 이번 사업 6개 분야 중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VR-AR BIM 과정‘ 2개가 선정됐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1만5000평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과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을 입주시켰다.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새로운 ICBM 및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연속 선정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2019.08.19


 

수원대(총장 박진우) 지난 7 30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되었다.

4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수원대는 작년 7월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이며,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6 분야 20 훈련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는 이번 사업의 6 분야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VR-AR BIM 과정‘ 2개가 선정되었다.

수원대는 4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15,000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이를 통해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새로운 ICBM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있게 된다.

한편 수원대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과 VR-AR BIM 과정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연속 선정

 

 

한국경제

윤상연 기자

2019.08.19

 

 

수원대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수원대는 작년 7월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됐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서울대한양대 등이며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대는 이번 사업의 6개 분야 중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VR-AR BIM 과정‘ 2개가 선정됐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4만9586m²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과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이를 통해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새로운ICBM 및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수원대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과 VR-AR BIM 과정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며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 연속 선정

스마트제조·실감형 콘텐츠 2개 분야 선정

 

천지일보

이성애 기자

2 0 1 9 . 0 8 . 2 0

 

 

수원대가 지난달 30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

4
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수원대는 작년 7월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이며,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와 실감형 콘텐츠,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수원대는 이번 사업의 6개 분야 중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 ’VR-AR BIM 과정‘ 2개가 선정됐다.

수원대는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조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1만 5000평 규모의 미래혁신관을 설립하고,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과 인공지능의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센터들이 입주해 있다.

이를 통해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교육에 기반을 둔 교양과정과 코딩과정, 그리고 DFC(Digital Fabrication Center)에서의 메이커(Maker) 교육 등 기초소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새로운 ICBM 및 AI(인공지능)관련 기술을 자신들의 전공과 접목해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수원대는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과 VR-AR BIM 과정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


 

수원대 미래혁신관. (제공: 수원대) 

 

수원대,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훈련기관’ 선정

 

 

뉴스1

이윤희 기자

2019.08.20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2차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새로운 방식의 직업훈련을 바탕으로 신기술·고숙련 청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수원대는 지난해에도 양성사업 훈련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수원대, 서울대, 한양대 등 3곳이다.

수원대는 빅데이터 등 6개 분야 20개 훈련과정 중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과정' 'VR-AR BIM 과정' 등 2개 훈련과정을 운영한다.    

수원대 관계자는 "선정된 훈련과정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할 예정"이라며 "훈련생으로 선발될 경우 3~10개월에 걸쳐 진행될 훈련비 전액과 훈련 장려금을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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