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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쳐

2019-10-29 전산원 조회수:340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쳐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쳐

 

 

 베리타스알파

김하연 기자

2019.05.28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22일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하여 본교 미래혁신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전과 극복!’ 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연은 산악인 엄홍길의 에베레스트 등정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히말라야 16좌 완등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로 마무리되었고, 강연 후에는 학생들과 자유로운 대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하여 저개발 국가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한편, 수원대학교 교양대학은 이번 특강 외에도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명 인사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더욱더 개설할 예정이다.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사진=수원대 제공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성황리에 마쳐

 

 

조선에듀

교육정보팀

2019.05.29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지난 22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본교 미래혁신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전과 극복!’ 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을 개최했다고 29 밝혔다.

강연은 산악인 엄홍길의 에베레스트 등정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히말라야 16 완등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로 마무리됐다강연 후에는 학생들과 자유로운 대담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초 히말라야 8 미터 16 완등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엄홍길 휴먼재단 설립하여 저개발 국가에 학교를 설립하는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한편수원대 교양대학은 이번 특강 외에도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명 인사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직접 대화할  있는 장을 더욱더 개설할 예정이다.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수원대 제공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초청 특강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2 0 1  9.   0 5.   2 9

 

 

수원대,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수원대에서 강연을 한 후 참석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가 22일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초청해 ‘도전과 극복!’ 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을 개최했다.

엄홍길 대장은 에베레스트 등정을 시작으로 히말라야 16좌 완등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펼쳤으며 강연 후에는 학생들과 자유로운 대담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엄홍길 대장은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엄홍길 휴먼재단’을 설립해 저개발 국가에 학교를 설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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