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학교



법정대학은 다원화되어 가는 현대사회의 구성 원리를 학습함으로써 각종 공직과 기업 및 언론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에 더 나아가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정의로운 인간이 되기 위한 자질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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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학과(주,야)
  • 언론정보학과

법학과홈페이지

학과소개

법학은 철학·신학·의학과 함께 일찍부터 발달된 학문중의 하나이다. 법학은 사회규범으로서의 법을 주 연구대상으로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인격의 존엄성과 가치 및 정의를 규명하고 성찰해야 하는 학문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신부나 의사 또는 법관들처럼 가운을 입는 이들 세 직업을 성직이라 부르고 나아가 그 직업에 대해 존경과 외경심을 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우리 수원대학교 법학과는 법률문화를 창달하고 법치주의를 구현할 지도적인 법률전문가와 국가사회의 중추적 동량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고급 행정직공무원 그리고 국내·외 각 분야에서 활약할 지도자적 인물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 법학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 현황을 살펴보면 졸업생 중 상당수가 법조인, 일반행정직공무원, 검찰·경찰공무원, 법원공무원 기타 유사 법조직(법무사·공인노무사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특히 법조인의 경우 임순호 변호사 등을 필두로 많은 졸업생들이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유능한 법조인으로서 크게 활약하고 있으며 학계에도 진출하여 교수 또는 연구원으로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한편 이러한 과정은 학과 창설이래 한번의 중단도 없이 매년 형사모의재판과 저명한 외부인사 초빙강연을 추진해 오는 등 한치의 오차도 없이 법학과의 주춧돌 역할을 해오고 있는 법학과 학생회, 각종 국가고시와 자격시험에 대비하고 수험 및 전문서적을 비치·제공함으로써 법학과는 물론 법정대 학우들에게 쾌적한 학습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는 법정대 도서관, 후배학생들을 마치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생각하면서 지도편달에 열과 성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학자로의 길을 꾸준히 밟고 있는 법학과 대학원생 그리고 물심양면의 세심한 지원을 통하여 각종 국가고시 및 자격시험 합격에의 실질적 역할을 다하는 고시원 등과 같은 법학과 내의 구성원과 조직의 헌신적 노력이 전제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과 결과는 우리 수원대학교 법학과가 대한민국, 아니 세계속의 유수 법학과가 되기 위한 걸음마 단계에 불과할 것이다. 우리 법학과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제2·제3의 계속적 도약을 위하여 더욱 분발하고 정념할 것이다.

교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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