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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수원대,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2019-04-26 홍보실 조회수:308

수원대,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수원대,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헤럴드경제

박정규 기자

2019.04.25

 

 

 

[수원대 제공]

 

수원대(총장 박진우) 음악대학은 25일 수원법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수원대 음대가 주민을 위해 본교나 외부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재능기부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수원고등법원 개원 및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을 기념하여 수원법원 1층 로비에서 열려 법원 직원을 비롯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수원대 음악대학은 이번 음악회에서 모차르트의 ‘밤의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뮤지컬, 오페라, 판소리,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음악회를 관람한 지역 주민들은 “클래식 공연 이외에도 판소리나 영화 OST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많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다” 고 했다.

 

수원대 음대는 그동안 춘계연주회, ‘제암리 – 꺼지지 않는 불꽃’과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정기적으로 지역민을 위한 음악 행사를 가졌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대수원고등법원 개원 ‘지역민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뉴스웨이

안성렬 기자

2019.04.25

 

수원대(총장 박진우음악대학은 지난 25 수원법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수원대 음대가 지역주민을 위해 본교 또는 외부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재능기부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수원고등법원 개원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을 기념하여 수원법원 1 로비에서 열림에 따라 법원 직원을 비롯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사진=수원대

 

수원대 음악대학은 이번 음악회에서 모차르트의 ‘밤의 세레나데 시작으로 뮤지컬오페라판소리영화 OST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였다음악회를 관람한 지역 주민들은 “클래식 공연 이외에도 판소리나 영화 OST  다채로운 공연이 많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다”  소감을 전했다

수원대 음악대학은 그동안 춘계연주회, ‘제암리·꺼지지 않는 불꽃 ‘문화가 있는 ’ 공연  정기적으로 지역민을 위한 음악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대,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19.04.25

-수원고등법원 개원 및 종합청사 준공기념으로 법원 로비에서 진행-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음악대학은 4월 25일 수원법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 수원대 제공)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 음악대학은 4월 25일 수원법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수원대 음대가 지역주민을 위해 본교 또는 외부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재능기부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수원고등법원 개원 및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을 기념해 수원법원 1층 로비에서 열림에 따라 법원 직원을 비롯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수원대 음악대학은 이번 음악회에서 모차르트의 ‘밤의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뮤지컬, 오페라, 판소리,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음악회를 관람한 지역 주민들은 “클래식 공연 이외에도 판소리나 영화 OST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많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수원대 음악대학은 그동안 춘계연주회, ‘제암리 – 꺼지지 않는 불꽃’과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정기적으로 지역민을 위한 음악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대, 수원고등법원 준공 축하 지역민을 위한 작은음악회 열어

 

 

경기일보

박수철 기자

2019.04.25

 

 

수원대학교는 25일 오후 1시 수원고등법원 1층 로비에서 ‘지역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수원대 음대가 지역주민을 위해 본교 또는 외부 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행사 일환으로 수원고등법원 개원 및 수원법원종합청사 준공을 축하하고자 마련했다.

수원대 음악대학은 모차르트의 ‘밤의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뮤지컬, 오페라, 판소리, 영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음악회를 관람하던 시민 A씨(28)는 “클래식 공연 이외에도 판소리나 오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많아 눈과 귀가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진옥 수원대학교 부총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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